팬이 포옹하고 싶은 축구선수 ... 호날두 8위, 메시 9위, 1위는 유일한 은퇴 선수인 베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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팬이 포옹하고 싶은 축구선수 ... 호날두 8위, 메시 9위, 1위는 유일한 은퇴 선수인 베컴
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3월 11일 여성들의 안기고 싶은 축구선수 랭킹 톱10을 소개했다고.
이 매체가 집계한 자료를 토대로 1위는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인 데이비드 베컴. 그 잘생긴 얼굴을 가진 그는, 1000명이 넘는 투표자 중에서 21.25%라고 하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정상에 올랐다고 한다.
2위는 15%로 풀럼 골키퍼 파울로 가사니가, 3위는 13.75%로 첼시 미드필더 루벤 로프터스 치크, 4위는 11.25%로 에버턴 미드필더 앙드레 고메즈, 5위는 8.75%로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마르코 아센시오가 그 뒤를 잇고 있다.
또 사상 최다 7번의 발롱도르 수상을 자랑하는 파리 SG의 리오넬 메시는 5%로 9위, 역대 두 번째로 5번의 발롱도르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6.25%로 8위였다.
이 매체는 베컴은 이 명단 중 유일하게 은퇴한 축구선수이며그 미모가 얼마나 칭송받는지를 알 수 있다고 보도했다.
단 한 명도 뽑히지 않은 리버풀이지만 '프리 슈퍼칩스'가 조사한 '프리미어리그 안기고 싶은 팬 랭킹'에 따르면 리버풀 팬들이 26%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. 2위는 20%로 첼시, 3위는 18%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지했고 한다다.
이하 안기고 싶은 축구 선수 랭킹
1. 데이비드 베컴 (인텔 마이애미 회장) … 21.25%
2. 파울로 갓사니가 (풀햄) …15%
3. 루벤 로프터스 치크 (첼시) ... 13.75%
4. 앙드레 고메스 11.25%
5. 마르코 아센시오(R. 마드리) ... 8.75%
6. 올리비에 질루 (밀란) ... 7.5%
7. 제라르 피케 (바르셀로나) ... 7.5%
8.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6.25%
9. 리오넬 메시 (파리 SG) ... 5%
10.세르히오 라모스(파리 SG) …3.75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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